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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멤버 한경록, 활동명 '캡틴락'으로 21년 만에 첫 솔로 앨범크라잉넛 멤버 한경록, 활동명 '캡틴락'으로 21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김형우 | 승인 2017.10.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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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홍대 앞 1세대 펑크 록 밴드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이 데뷔 2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공개한다.

12일 소속사 캡틴락컴퍼니에 의하면 한경록은 솔로 활동 명 '캡틴락'으로 오는 25일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내놓는다.

특히 앨범에 수록된 신곡 '모르겠어'의 뮤직비디오에는 홍대를 기반으로 둔 뮤지션 60여 명이 출연하여 주목된다.

신곡 '모르겠어'는 무엇이 사실인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가만히 있기보단 진실을 알기 위하여 외치고 행동하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출연자 명단은 웬만한 록 페스티벌 라인업보다 쟁쟁하다. 크라잉넛을 비롯하여 장기하와 얼굴들, 더 모노톤즈, 갤럭시 익스프레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연남동 덤앤더머, 럭스, 레이지본, 씨없는수박김대중 등 홍대 터주대감들이 총출동했다.

출처 - 뉴시스

또한, 칵스, 라이프앤타임, 데드버튼즈, 아시안체어샷, 잔나비 등 최근 들어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밴드 및 레이브릭스, 곽푸른하늘, 도마, 문댄서즈 등 신인 뮤지션들까지 출연하여 홍대 인디 신을 아울렀다.

한경록은 홍대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이다. 홍대 앞에선 한경록의 생일인 2월 11일이 '경록절'로 불리며 크리스마스, 헬로윈과 같이 홍대 3대 명절로 하나로 꼽힌다.

캡틴락으로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 이후 11월 11일 홍대 하우스 오브 레드락에서 기념 콘서트도 개최한다. 

김형우  krech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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