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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자매도시 영동군과 도농 청소년 교류14일~15일 자매도시 영동군 청소년 20명 초청…'정동야행' 축제 참가
전승원 | 승인 2017.10.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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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말에 중구 청소년들 영동군 방문 – ‘포도축제’

[세계뉴스 전승원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4일 자매도시인 충북 영동군의 청소년 20명을 초청한 가운데 '청소년 생생 교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박2일의 일정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영동군 청소년들은 남산, 명동 등 중구의 명소를 둘러보고 서울시청사, 그레뱅뮤지엄 등 시설투어를 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에서 만화제작 과정을 보며 직업체험을 하고 명보아트홀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이번 초청이 13~14일에 열리는 중구의 대표축제 '정동야행' 기간에 맞춰진 만큼 정동 탐방을 비롯해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서울 중구와 충북 영동군은 지난 2012년 5월에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생활체육 교류, 대표축제 상호방문 등 활발한 민간교류를 이어오며 우호를 다졌다.

청소년 생생교류 문화체험은 양 지자체간 올해부터 처음 펼치는 도농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참가비용은 초청 지자체에서 부담한다.

중구 청소년 20명은 지난 8월말 영동군을 방문하고 영동포도축제에 참가해 포도 따기 등 국악체험촌, 치즈마을, 과일나라 테마공원 등을 찾아 자연을 벗 삼은 갖가지 체험활동을 만끽하고 돌아온 바 있다.

중구는 교류에 참가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았던 만큼 도농 청소년 교류를 매년 정례화 할 계획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교류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에 대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승원  news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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