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년 역사와 함께 하는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71년 역사와 함께 하는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 고도연
  • 승인 2017.09.01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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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방송이론, 방송실습, 커뮤니케이션 이론, 광고론, 미디어의 이해, 미디어스토리텔링, 미디어 비평,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등

[전국대학생기자단 신문방송학과 고도연기자] 조선대학교에서 키움뉴스 동아리로 활동 중인 전국대학생기자단 단원들이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안우진 학생회장을 만났다.

 신문방송학과 안우진(23) 회장은 "혹시 여러분들의 꿈이 기자, 광고 쪽은 아니신가요?"라며 "신문방송학과의 영상 분과를 맞고 있는 CBN, 기자 분과를 맞고 있는 프레상스, 광고 분과를 맞고 있는 알라드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 분과들이 있어 분위기도 좋고 활동하기 편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다"고 열정적으로 소개했다.

안회장은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방송이론, 방송실습, 커뮤니케이션 이론, 광고론, 미디어의 이해, 미디어스토리텔링, 미디어 비평, 설득 커뮤니케이션, 사이버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대중문화 등등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고 설명 했다.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신문방송학 전공자의 진로는 아주 넓고 밝습니다.

기자나 PD로서 각 신문사와 방송사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리포터, 아나운서, 구성작가 등 구체적인 종사직종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나 AE가 되거나, 기업체에서 PR업무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영상프로덕션이나 이벤트회사로 진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멀티미디어의 PD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 여론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여론조사 전문가로서 활약할 수 있습니다.

진출분야

우선 기자, PD, 리포터, 아나운서, 구성작가 등 언론사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나 AE, 기업체의 PR 업무, 그리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영상프로덕션이나 이벤트회사로 진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멀티미디어의 PD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가로서 여론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기관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분석·비판하는 언론학자의 길도 넓게 열려 있습니다.

적성

우리 사회와 언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추고, 국제화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국제적인 안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본 학과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여 신문, 방송, 잡지 등 언론사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언론인이나 광고 PR, ,마케팅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전문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이상을 신문방송학과에서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전망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소프트웨어 또는 영상물을 제작하고 응용하는데 가장 적합한 학과가 신문방송학입니다. 또한 본 학과는 인터넷과 같은 멀티미디어 전문가를 배출하는 학과이기도 합니다. 신문방송학과는 앞으로 우수한 교수들을 더 충원할 계획이고,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날로 발전해가는 미디어 장비를 꾸준히 갖춰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학습을 받은 학생들이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키움뉴스 동아리는 조선대학교를 다니는 학생 누구나 활동할 수 있으며,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하기 위해 스펙을 쌓는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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