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베트남 샌드위치 ‘비에뜨 반미’ 광주 수완지구 입점
건강식 베트남 샌드위치 ‘비에뜨 반미’ 광주 수완지구 입점
  • 김민주
  • 승인 2017.06.30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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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식 샌드위치 ‘비에뜨 반미‘ 프랜차이즈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 목표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김민주기자] 샌드위치 프랜차이즈가 각광 받고 있는 요즘 광주 수완지구에 서브웨이를 따라잡을 '비에뜨 반미' 프랜차이즈가 오픈했다.

반미는 베트남어로 바게트를 반으로 가르고 채소 등의 속재료를 넣어 만든 베트남식 샌드위치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바게트는 딱딱하고 질긴데 반미의 바게트는 바삭바삭하고 베트남에서만 맛볼 수 있다.비에뜨 반미는 현지에서 바게트를 배워서 가져왔으며 기계의 경우 베트남의 향기를 갖기 위해 모두 베트남에서 수입을 하였다.

비에뜨 반미의 이계준 대표는 베트남에 다른 비즈니스차 방문을 했는데 엄청난 맛집이 있다고 들어 처음으로 비에뜨 반미를 맛보게 되었다.

한국인과 서양인들이 줄을 서서 먹는걸 보고 그대로 프랜차이즈로 가져오고 싶었지만 실패해 전수창업을 하게 되었다.

6월30일부터 오픈을 하는 비에뜨 반미는 반미오믈렛, 반미베이컨, 반미닭가슴살, 반미햄치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만 모아서 판매를 한다.

반미의 경우 타 프랜차이즈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저렴한 건강식 샌드위치브랜드로 시장성이 밝기 때문에 국내시장이나 해외시장에서의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에뜨 반미 이계준대표는“열심히 활동을 하여 반미가 국내에 알려지는게 목표이고, 그 다음목표는 비에뜨 반미가 글로벌해 지는 것입니다.”라며 비에뜨 반미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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