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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은 귀찮은 나라. 받을 것만 받고 이상해" 자민당 서열2위 한국 비판일본 "한국은 귀찮은 나라. 받을 것만 받고 이상해" 자민당 서열2위 한국 비판
심상훈 기자 | 승인 2017.01.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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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과 관련해 일본 내 집권 자민당의 권력서열 2위인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이 "한국은 논의하기에 귀찮은 나라 "받을 것(위안부 합의 출연금 10억엔) 받고 이러는 건 이상하다"라는 등의 말을 뱉어냈다.

지난 7일 산케이신문 및 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니카이 간사장이 아사히TV의 인터넷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가끔 이런 일로 괴상하게 되는 게 한국의 특징이다. 더 원만한 외교가 전개되어야 한다"며 한국 정부를 향해 비판했다.

또한 니카이 간사장은 일본 정부가 위안부 한일 합의로 출연한 10억 엔에 대하여 "(한국 측은) 싫으면 안 받아도 된다. 받을 것은 받은 후에, 이러는 건 이상하다. 앞으로 긴 한일 역사에 있어서, (이러면) 상호 재미없다"라고 밝혔다.

출처 - 뉴시스

니카이 간사장은 지난 6일 방송된 BS후지의  프로그램에서도 부산 소녀상에 관하여 "한국은 소중한 나라에는 틀림없지만 협상을 하거나 여러가지 논의하는데 있어선 귀찮은 나라다"라고 불쾌감을 표시하였다.

이어서 "(부산 소녀상을) 가만히 두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라며 "시간을 두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말하며 한국 측 대응을 지켜보겠다고 말한 바 있다.

심상훈 기자  shimfree@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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