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리의혹 제보2]농협 모 조합장, 민원 제기 했던 퇴직직원인 '전직 기획 총무 상무'를 고발하다
[농협 비리의혹 제보2]농협 모 조합장, 민원 제기 했던 퇴직직원인 '전직 기획 총무 상무'를 고발하다
  • 한국시민기자협회
  • 승인 2016.11.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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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K농협 조합장이 기획 총무 상무를 고발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농협 조합장 의혹을 “국민신문고" 등 에 민원을 접수하여 조사를 받았었다. 농협중앙회 광주검사국에서는 민원회신에서는......

광주광역시 북구 "K농협 조합장“이 같이 근무했던 상무를 고발하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6년 6월30일부로 정년퇴직한 전직 기획 총무상무였던 H(59)모씨에 의하면 그 동안 상사로 모셔왔던 조합장의 의혹을 “국민신문고" 등 에 민원을 접수하여 조사를 받았다.

농협중앙회 광주검사국에서는 민원회신에서 상임이사 출마를 표한 민원인에게 조합의 직을 제안하는 매수행위와 인사추천 위원회가 열리기도 전에 현 상임이사를 내천하는 등 사실상 상임이사 선출에 개입했다 라는 내용을 조사 하였으나 A 모조합장이 후보자 매수행위 및 선거개입사실이 없다 라고 부인하여 더 이상 조사할 수 없다 라는 문서를 받았고 그 밖에 상임이사의 사업계획에도 없는 대의원 간담회 개최와 유권자와의 선거전에 접촉하거나 전화로 안부전화는 직무상의 활동으로 선거와 무관하다고 했다.

제보자는 “계약직 직원채용 부정청탁”의혹 “영농자재 부당사용 조합원” 제명대상을 선정함에 있어 문서 위 변조에 대한 민원을, 함평 모 농협에 근무 하였던 모 여직원의 부친이 군청의 요직에 근무하여 함평군에서 광주농협으로 이동시 함평 모 농협에서 퇴직처리가 되지 않고 수평 이동한 인사 의혹 등을 제기했다.

위의 민원을 제기 하였던 퇴직한 내부직원을 조합장이 “보복 차원에서 고발한” 것이다 라는 의혹이 강하게 일고 있다.

본지는 시민이 기자가 되어 '비리의혹'을 제기한 내용을 기준으로 밝은 사회를 위해 의혹을 지속적으로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힘없는 시민이 '비리의혹'을 제보하기가 어려우나 용기있는 가감없이 행동하는 시민에게 용기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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