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료사 창시자 한광일 총재 10년째 ‘무료웃음콘서트’
웃음치료사 창시자 한광일 총재 10년째 ‘무료웃음콘서트’
  • 김진선 기자회원
  • 승인 2014.05.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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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can’의 시대에서 ‘펀 fun’의 시대로, 특강 섭외 1순위로 인정받는 스타강사
[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김진선 기자회원 ] (사)국제웃음치료협회 한광일 총재는 ‘비워라 즐겨라 미쳐라’라는 사명으로 10년째 서울역 앞 웃음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3시에 무료 웃음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수만 명의 일반인과 환우들이 와서 자신감을 얻고 다양한 질병도 치료받아 치료한 사례가 책으로도 나왔다.














































한 총재는 대한민국 트렌드인 웃음, 힐링, 소통교육으로 KBS, MBC, SBS, 외국방송 및 명사특강을 6,900회나 할 정도로 인기 있고 특강 섭외 1순위로 인정받는 스타강사다. 전국을 다니면서 200여개 대학의 최고경영과정과 3,500여개의 기업, 전국 시군구 등에 출강, 2년 만에 21만 km를 주파하면서 시민, CEO, 기업 직원들 750만 명을 만났다.

이에 각 언론사 등이 수상한 ‘올해의 인물 20인’에 선정,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 등을 수상 받았다. 한 총재의 강연은 지식전달이 아닌 지혜를 나누고 땀으로 체험하는 열광의 콘서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연 중에 100번 이상 박장대소와 눈물을 흘리게 하고 등단 1초 만에 청중들을 사로잡는 포스, 카리스마, 그야말로 플라시보의 효과를 100% 연출해 내는 특급강연마술사다.

한 총재는 예전에 9년간 서울과 성남에서 사회복지사로 ‘사랑의 빵 나누기’ 활동을 했었고 주경야독해 대학교수가 되었다. 5년간 교수를 했지만 더 크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자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사람들에게 ‘캔 can’의 시대에서 ‘펀 fun’의 시대로 가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웃음치료법 책을 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사(지도사) 자격증을 만들고 특허를 낸 장본인이며 길거리 특강으로 유명해지면서 그동안 1,070기수에 3만 4,000명을 양성했다.

그 본래 고교 재수생, 퇴학생, 학사경고생 등 특히 고교 생활기록부에 ‘이 학생은 친우관계가 좋지 않으며, 수업시간에 매우 못마땅한 표정을 짓고 있음’이라고 적혀 있던 불량학생이었지만 개과천선해 최근에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열린사이버대학교의 석좌교수 1호로 위촉받았다.

최근에는 한국 최고의 유명인 25인, 대한민국 대표강사 10인에 선정되어 한국의 명 강의 등 25권의 책도 냈으며, 반기문, 이어령, 고건, 엄홍길, 윤은기, 황수관, 공병호 등과 공저한 책도 많이 있다.

(사)국제웃음치료협회(www.행복.tv) 본부에서는 매월 1·3주 수~목요일과 2·4주 토~일요일에 협회 산하 24개의 지부에서 웃음지도사, 레크레이션지도사 등 24종의 자격증 양성교육과 매주 화요일 3시는 무료 웃음치료 콘서트를 열고 있다. 또한 협회에서는 각 기업리더십, 혁신, 소통교육과 고교, 대학교의 역량강화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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