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훈 소장, 꿈을 희망으로 일궈낸 사회지도자
육동훈 소장, 꿈을 희망으로 일궈낸 사회지도자
  • 윤경석
  • 승인 2016.10.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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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농협주유소

꿈을 희망으로 일궈낸 사회지도자

오창농협주유소 육동훈 소장

전국 농협주유소 중, 세 번째로 높은 160억매출 달성

“서두르지 않고 순리를 따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신뢰를 쌓는 비결입니다”

 

혁신과 신뢰를 신념으로 여기며 농협에서 젊은 시절부터 지역경제 활성에 관심을 키워왔던 오창농협주유소 육동훈 소장은 지역경제의 활력소 역할을 해오며 오창 지역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초석이 되어 왔다. 오직 정도경영으로 고객만족을 이루어 낸 그의 경영철학은 오창농협주유소를 혁신적으로 이끈 힘이다. 오창농협주유소는 전국 농협주유소 중에 세 번째로 높은 160억의 매출을 달성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경영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역사회를 섬겨 온 사회복지사에서 이제 후손에게 물려 줄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고민하는 준비된 리더로 우뚝 선 오창농협주유소 육동훈 소장이 주목 받고 있다.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사회복지를 꿈꾸다

육동훈 소장의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는 고객신뢰와 농협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활동의 원천은 바로 육 소장의 봉사정신이다.

“서두르지 않고 순리를 따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며 신뢰를 쌓는 비결입니다.”

애향심으로부터 시작 된 고객신뢰는 이제 한국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다양한 봉사의 열매를 맺어 가고 있다.

사회봉사단체 라이온스 활동을 비롯해 초록우산에 10년이 넘는 정기기부, 사회복지기관을 통한 기부에 묵묵히 동참해 온 육 소장은 어렵고 외로운 이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사회지도자이다.

육 소장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 오래 전부터 사회복지를 실천해 왔다. 앞으로 복지관을 건립해 더 많은 이들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육동훈 소장은 꿈을 희망으로 일궈낸 사회지도자이다.

범사에 인연을 중요시하는 그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단절보다는 유연함으로 대하며 서로에게 좋은 결과를 얻게 하려는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다.

“그동안 겪어 온 시련에서 교훈을 얻었으며 이것이 저의 인격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따뜻한 심성은 그의 인격과 성품을 대변하기도 한다.

이러한 육 소장의 사회활동이 알려지면서 각 언론과 방송에서 육 소장의 경영 마인드와 사회공헌 활동을 주목하며 그의 행보에 관심을 보여 왔다

 

“경륜(經綸)이 쌓여서 바위가 되다”

“일찍 피는 꽃은 쉽게 시듭니다. 많은 경험과 인내가 내일의 희망을 다시 꿈꿀 수 있는 원 동력이 되었습니다.”

육 소장은 ‘경륜(經綸)이 쌓여서 바위가 되었다’며 진리와 정의의 가치를 실현해 후손들에게 상식이 통하는 멋진 사회를 물려주는데 앞장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연세대 행정대학원 정치학을 졸업한 육 소장은 정치 리더가 되어 한국사회를 진정한 복지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는 열정을 내비쳤다.

그의 정치 입문에 관한 포부는 애국심의 발로이며 후손들에게 희망 한국을 물려주겠다는

강렬한 의지의 출사표다.

한국정치는 극단적 이기주의로 치달으며 분열의 골이 깊이 패여 있다.

사회와 국민이 분열되어 생산적이지 못한 가운데 한국은 세계의 위치에서 위협을 받고 있다. 난세에 영웅이 탄생하는 법이다. 당장의 인기를 얻으려는 쇼맨십과 명예를 위한 거짓된 포장은 신기루처럼 오래가지 못한다. 진정한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반짝하며 떠오르기 보다는 오랜 경륜으로 묵묵히 사회자도자의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이 다져진 육 소장의 정치적 행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다.

 

“후손들에게 희망 한국 물려주고 싶어”

지도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이 된다.

자신의 이익이 최우선이 된, 선한 양심이 사라진 우리사회의 미래는 희망보다 불안의 사회로 밀려들어가고 말 것이다. 비상식이 드러나는 편법이 넘치고 있지만 법과 질서를 지키는 상식이 통하는 정서는 없다. 이런 한국의 현실을 타개할 대안으로 정치혁신이 필요하다.

정치인의 마음이 변해야 한다. 상식과 정의를 말해야 한다. 진정한 복지국가의 실현은 이러한 정치 리더들에 의해 앞당겨질 수 있다.

남을 배려하는 경영으로 신뢰를 쌓으며, 오랜 경륜에서 오는 원숙함을 갖춘 육동훈 소장,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멋진 사회를 후손에게 물려 주려는 그의 정치 열망이 지역사회를 넘어 한국사회 전반에 작지만 희망을 노래하는 향기가 나는 행보에 관심을 기울인다.

육동훈 소장의 이같은 사회활동으로 가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시사뉴스매거진의 자랑스런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윤경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