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 ‘닿을 듯 말 듯’ 수줍은 새해 인사
[영상]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 ‘닿을 듯 말 듯’ 수줍은 새해 인사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6.02.09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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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Happy new year!"
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 새해 인사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영상 캡쳐)

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이 (사)한국시민기자협회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 새해 인사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영상 캡쳐)

그라빠 천석만은 수줍은 훈남 미소로 “매주 목요일마다 강남역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라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고 전했다.

싱어송라이터 그라빠 천석만 새해 인사 (사)한국시민기자협회 (영상 캡쳐)

그라빠 천석만은 인디뮤직계의 떠오르는 여신 파랑망또와 달달한 사랑에 빠진 감정을 노래한 ‘닿을 듯 말 듯’ 싱글앨범으로 올해 활발히 음악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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