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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NCT'는 신문화기술 아닌 국내 가상현실 '리미트리스 프로젝트' 연장선2016년 새로운 문화 TECHNOLOGY 트랜드
박재홍 기자 | 승인 2016.01.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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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가상현실 맞춤형 가수 육성 융복합문화기술 프로젝트 '리미트리스'

▶ 팀 멤버수에 제한이 없다?

1. 팀 멤버수에 제한이 없고, 새 맴버의 영입이 자유로운 새로운 개념의 그룹이다.

2. 보이그룹부터 걸그룹, 어쿠스틱, 밴드,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장르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이 프로젝트팀들의 협업으로 새로운 무대 구성이 이루어진다.

3. 매주 특정요일인 목요일마다 새로운 음원 콘텐츠를 발표하며 문화놀이터로 대중과 소통한다.

4. 유명 가수와 셀러브리티가 참여하여 이 새로운 그룹과 1인 미디어 콘텐츠를 같이 만들어 나간다.

5. New culture techonology 즉 최신의 문화기술인 가상현실 360VR 영상에 맞춤형 콘텐츠를 위한 훈련과 무대 경험을 쌓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뮤지션을 양성한다.

위에 열거한 5가지는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 2016년부터 강남역을 기반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맞춤형 가수 문화 프로젝트 리미트리스(Limitless)의 이야기다. 리미트리스는 오는 2월 1일 첫 프로젝트 싱글앨범 음원이 발매된다.

▶ 리미트리스 모델의 후속 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NCT'

대형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리미트리스와 같은 미래 비전을 가지고 후속주자로 뛰어들었다.

SM에서 공개한 보이그룹 'NCT' 티져영상 캡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27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에스엠타운: 뉴 컬쳐 테크놀로지(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을 발표하겠다고 해서 열어 본 결과 ‘리미트리스 모델의 SM판’이라고 한마디로 요약되었다.

SM의 'NCT'와 강남TV의 '리미트리스'와의 차이점을 들자면 SM의 경우 전 세계 도시에서 각각의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를 하는 규모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고정화된 대형기획사에서 ‘NCT’ 보이그룹으로 첫 시도를 해본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새로운 대중문화의 트랜드라고 볼 수 있다.

발표된 SM의 'NCT'처럼 제2, 제3의 리미트리스 모델사례는 2016년의 새로운 트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현재 '리미트리스'는 걸그룹 파트, 팝 파트, 트로트 파트가 진행 중이며 오늘 28일(목) 강남역에서 강남TV 제2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윤성의 고마운 아버지 특집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서 볼 수 있다.

 

박재홍 기자  news@civilrepor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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