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차 '가수 임단아', 라이브 무대서 뜨거운 인기
데뷔 1년차 '가수 임단아', 라이브 무대서 뜨거운 인기
  • 이준호
  • 승인 2016.01.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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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아 & FRIENDS' 타이틀로 단독콘서트 후 2016 ‘청춘극장’ ‘낭만콘서트’ 등 라이브 무대로 대중과 호흡.

[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이준호 ] 

■ 트로트 ‘희망공주’ 임단아, ‘희망 아이콘’으로 큰 사랑

 지난해 가요계에 데뷔해 트로트곡 ‘당신만 사랑할래요’(이호섭 작곡 최돈규 작사)로 ‘트로트 신성’으로 사랑 받은 임단아(스타다닷컴 소속)가 ‘희망공주’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었다.

임단아 / 스타다닷컴 제공

■ 성인가요 ‘희망공주’ 임단아, 라이브 무대 섭외 줄이어

 데뷔 1년 만에 눈에 띄는 활동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지역가수들에게 ‘나도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 는 희망의 아이콘이 된 것.

 여기에 지난 12월 26일 중국에서 열린 '로드FC 027 인 차이나' 에서 최홍만 선수와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되며 엄청난 키 차이로 인한 ‘엄지공주’라는 별명이 더해져 ‘희망공주’로 불리게 됐다.

■ 가수 임단아, 트로트계 ‘신성’ 이어 ‘희망 아이콘’으로 뜨거운 인기

 임단아는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대중들 특히 중장년층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살  맛 나는’ 희망을 전해주며 큰 사랑을 받아 ‘희망공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임단아의 활동에 라이브 공연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행사 관계자들이 출연요청을 보내고 있다.

임단아 / 스타다닷컴 제공

■ 성인가수 임단아 서울시 ‘청춘극장’ 러브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청춘극장’을 비롯해 낭만극장 (구 허리우드)에서 기획하는 공연 등 중장년층들을 위한 공연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뜨겁다. 또한 지역 축제 등 대중들과 직접 만나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행사에 섭외 0순위로 꼽히며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인기비결을 묻는 주변 동료들이 늘었다는 임단아는 “특별한 건 없다. 한 분의 관객을 위해서라도 항상 최선을 다해 노래한다”며 “그 분들의 귀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를 위해 준비하고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12월 트로트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임단아 & FRIENDS'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열며 실력을 입증한 임단아는 올해도 ‘청춘극장’ ‘낭만콘서트’ 등 라이브를 들려줄 수 있는 다양한 무대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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