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 클린사이트 지정, 청소년 언론계에서는 최초 지정의 영예 안아
수완뉴스 클린사이트 지정, 청소년 언론계에서는 최초 지정의 영예 안아
  • 안현준 시민기자
  • 승인 2015.10.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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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기자인 한국시민기자협회 안현준 시민기자 ] ​ 지난 9월 30일 한국저작권단체협의회 저작권보호센터측은 수완뉴스의 공식계정으로 클린사이트로 최종 지정되어, 1년간 클린사이트로 지정되었다고 인증서와 메일을 보내었다.

클린사이트는 불법복제물 없이 합법 콘텐츠만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에서 위촉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저작물 합법 제휴 관계 확인 및 불법복제물 유통 여부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
 
클린사이트 지정이 됨으로써, 수완뉴스는 청소년 언론계에서는 최초로 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최근 청소년 언론계에서는 무분별한 이미지 사용등으로 인해 저작권 분쟁이 종종 일어났지만, 수완뉴스에서는 창사 이래로 엄격한 저작권 교육을 강조하며 직접찍은사진외에는 기사에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하였고, 이후 무료 이미지사이트와 합법적 이미지까지 범위가 확대 적용되었지만, 직접찍은 사진이 8, 무료와 합법적인 이미지 2의 비율로 기사의 사진이 나가고 있다. ​

또한 현재 수완뉴스에서는 기사의 가독성과 생생한 현장을 담아낸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사진부 객원기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10대들과 20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객원기자 모집은 단순히 사진만을 촬영하는것이 아닌 사진을 촬영하고 후에 사진전을 열어 하나의 예술적인 장르로 탈바꿈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밝히었다.

현재 수완뉴스는 10대들과 20대들의 문화를 흡수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던 청소년만의 색깔이 많이 묻어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1일 The Voice를 창간하면서 해소될 것이라 보고 있다. The Voice는 수완뉴스와 AC-PRD등 언론 유관단체, 콘텐츠 제작 동아리, 연구소, 언론사가 합작하여 만든 잡지로써, 오직 사회부 기자들이 만들어가는 언론이다.​​
 
'The Voice'는 10,20대이기에 다룰 수 있는 문제, 다뤄야될 문제, 다뤄야만 하는 문제들을 담을 예정이며 사회부 기자들의 전문지가 될 예정이다. 이번 클린사이트 지정에는 수완뉴스외에도 ​탑툰,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문화예술정보시스템, 월비스원격연구원 외 11곳이 신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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