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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 '뺐다 넣다'” 윤대통령의 대를 이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절묘한 정치인...
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 '뺐다 넣다'” 윤대통령의 대를 이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절묘한 정치인...
  • 고성중 기자
  • 승인 2023.01.07 0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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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 등 주요 역사적 사건 교과서 뺐다 넣다 반복을 왜 할까?
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를 뺐다 넣다” 윤대통령의 대를 이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절묘한 정치인...
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를 뺐다 넣다” 윤대통령의 대를 이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절묘한 정치인...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뇌과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을 불러 이주호 장관의 뇌를 분석하여 논문을 발표해 보라고 하겠다. 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를 뺐다 넣다” 윤대통령의 대를 이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절묘한 정치인이다.

이주호 부총리, “민주화 역사를 뺐다 넣다” 절묘한 착각의 왕자로 등극했다.

뺐다 넣다 두 번째다.

5·18 민주화 운동 등 주요 역사적 사건 교과서 뺐다 넣다 반복을 왜 할까? 이주호 장관의 뇌는 절묘한 착각의 왕들이 가지고 있는 뇌를 가지고 정치를 하는 사람이다. 베트남이 고향인가? 유추해본다.

5·18 민주화 운동 등 주요 역사적 사건 교과서에 기술되도록 하겠다고, 반복하면서 절묘하게 정치를 하고 있다.

교육부는 “‘5·18 민주화 운동’ 등 주요 역사적 사건이 교과서에 기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경감하고, 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 자율권 제고를 위해 교육과정 대강화*를 추진했습니다.

* 교과서 집필, 교실 수업 자율성 확대를 위해 국가교육과정의 서술 항목 및 내용을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2007 개정 교육과정부터 지속 추진해 옴

ㅇ 이러한 방향에 따라 모든 교과의 문서 체계에서 현행 교육과정 성취기준 하단에 제시된 ‘학습 요소’ 항목이 삭제되었습니다.

ㅇ ’21년 2월부터 추진한 ‘2022 개정 교과교육과정 개발 기준 마련’ 연구를 통해 ‘학습 요소’ 항목 생략 등 2022 개정 교육과정 문서체계 개선안을 마련하여 ’21년 11월에 발표하고, 정책연구진에도 전달하였습니다.

‘학습 요소’ 항목 생략 및 교육과정 대강화 방향에 따라 역사 교육과정 문서 내 서술 분량도 현행 교육과정과 대비하여 축소되었습니다.

ㅇ ’21년 12월에 구성되어 역사과 교육과정을 개발한 정책연구진도 ‘3·1 운동’, ‘8·15 광복’, ‘4·19 혁명’ 등 시대 변화의 주요 기점이 되는 역사적 사건 일부만 제한적으로 수록하였고, ’22년 3월 연구진이 교육부에 제출한 중간보고서부터 ‘5·18 민주화 운동’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의도적 누락이 아닌 교육과정 문서체계 변화에 따른 것으로, 현행 역사과 교육과정에서 고교 ‘한국사’ 학습 요소 129개 중 2022 역사 교육과정에 102개 미 서술

ㅇ 아울러, ’22년 8월말부터 진행했던 국민참여 소통채널 대국민 공개(’22.8.30.~9.13.), 공청회(’22.9.30.), 행정예고(’22.11.9.~11.29.) 등을 통해 폭넓게 의견수렴을 거쳤고, 이 과정에서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하여 별도의 문제 제기는 없었습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교과용도서 편찬 준거’에 ‘5·18 민주화 운동’과 함께 주요 역사적 사건을 반영하여 교과서에 기술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민주화 역사를 뺐다 넣다 개인의 생각으로 정치를 하는 이주호 부총리, 절묘한 착각의 왕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