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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에서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파워풀하며 매력적인 보이스 소유자, 가수 ‘미교’가 첫 싱글 앨범을 싱그러운 5월의 계절 12일에 발매한다. 가수명 '미교' 는 높은 장미 라는 뜻으로 가요계의 화려하면서도 깊은 향기를 뿜는 아름다운 장미 같은 보석이 되기 위한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가수로써 높은 탑을 쌓기 위한 의지를 더했다. ‘미교’는 2014년 6월 걸그룹 ‘단발머리’의 메인보컬로써 가요계의 첫 발을 내디뎠다. 또한 2015년에는 걸그룹 ‘러브어스’의 메인보컬로써 꾸준히 가요계의 활동을 이어왔다. 그런 그녀가 보컬로서의 가능성과 욕심을 가지고 이 첫 싱글 앨범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타이틀곡인 '이 계절이 남긴 상처'는 가슴 깊이 아련하게 남은 사랑의 추억을 그리는 한 여자의 이야기로 비록 이미 헤어지고 다른 사랑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하여도 너무 깊었던 사랑의 흔적은 쉽게 잊히지 않고 계절, 장소, 물건 등에 기대어 가슴속에 새겨진 기억을 자꾸 꺼내게 만들어 그 무엇도 가질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다. 이번 음반은 '전화해줘요', '비 오는 이런 날에', 'Sesese'의 프로듀서 백일하가 프로듀싱 및 작사를 담당하였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 미교의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연예 | 박재홍 기자 | 2016-05-10 22:59

가수 박구윤(박라인엔터테인먼트)이 12일 밤 10시경 아프리카TV '미기뮤직톡'에서 BJ미기와 심야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가수 미기의 작업실 겸 개인 방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프리카TV '미기뮤직톡'에서 박구윤은 시청자들의 질문과 신청곡을 받아주며 소통하는 방송을 1시간 여 동안 보여주었다. BJ미기는 본인의 타이틀곡 ‘골라골라’를 박구윤이 ‘나무꾼’, ‘뿐이고’를 부를 때 중간에 불러 이색 콜라보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구윤은 방송에서 BJ미기와의 인연을 “‘나무꾼’을 미기가 부르는 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아 언제 한번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박구윤은 박라인엔터테인먼트의 박진복 대표와 가수 박상철의 일화 등을 소개해주며 시청자의 질문과 요청에 친근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으로 방송 시간동안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BJ미기는 많은 별풍선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특이한 시청자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흉중강우를 부른 신인가수 유호가 미기와 박구윤의 팬이라며 시청자로 인사했으며 박구윤의 노래를 좋아해서 ‘나무꾼’과 ‘뿐이고’를 맹연습 중인 리미트리스 김현종 역시 강남역에서 박구윤을 재현해 보이겠다고 팬으로서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연예 | 박재홍 기자 | 2016-02-12 23:33